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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성분의 오래되고 매우 심한 결막염 치료 사례 입니다.
4년 전부터 먼지 많고 담배 연기 많은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피부염, 결막염이 생겨나 현재까지 심한 결막염으로 고생하고 있었습니다.
면역치료 (감작요법)를 2년째 진행하고 있고
늘 안과의 스테로이드 안약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증상은 상당히 심하여
늘 눈이 충혈되어있고 눈물이 고여있고 상하 안검부가 부어있어 눈을 뜨기가 편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먼지 많은 곳이나, 담배 연기에 민감하여 증상이 악화됩니다.
그 외에도 늘 피로하고, 어깨 결리고, 비오기 전날에는 늘 목이 쉬고, 역류성 식도염도 있고, 장도 과민한 편입니다.
131일분의 한약으로 모두 호전되어 맑고 이쁜 눈이 되었습니다 ^^
성함: 최**
나이:42세
치료시작일:2021.07.06
치료종료일:2021.11.06
2017년 봄 무렵 갑작스럽게 몸에 이상반응이 생기면서
눈이 붉게 충혈되고 눈 뜨기가 점차적으로 불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피부도 열이 오르고 무언가 얼굴쪽으로 열 기운이 솟구치는 느낌이
지속되어 일상생활을 해가는데 너무나 불편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앤한의원에서 치료를 받기 전까지 이비인후과에서 알레르기 면역치료,
항히스타민제, 그리고 다른 한의원에서 한약으로도 처방 받아보았으나
이 이상증상은 좀처럼 쉽게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불편한 느낌이 이어지고 특히 눈은 점점 평상시에 눈을 편하게
뜰 수 없을정도로 힘들어진 상태였는데 인터넷 상에서 누군가 저와
비슷한 눈 알레르기 증상으로 불편해 하던 증상을 치료했다는
글을 보고 앤한의원을 찾아 치료를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치료를 시작하며서 눈뜨기 힘들었던 증상부터 차츰 편안해지는 느낌이생기기 시작했고
눈의 붉은색의 충혈끼도 점차적으로 호전되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오랜기간동안 이런 불편한 몸상태를 이어오다보니 눈 뿐만아니라 전반적으로 몸상태도
안좋아져 피로감도 빨리오고 소화도 잘안되는 느낌을 몇년간 이어왔는데 근 4개월간 치료를 받으면서
일상생활을 하는데 활력을 찾았고 평소 눈의 느낌도 이전같이 편안함을 찾았습니다.
무언가 얼굴쪽으로 툭하면 느껴졌던 열감도 느끼지 못할정도로 편안함을 찾았습니다.
몇년간 너무 힘들게 느끼며 살아왔는데, 치료에 힘써주신 원장님께 감사합니다.
21.07.06
알레르기 결막염 - 아침, 저녁으로 충혈이 매우 강한 편.
자고 일어나면 항상 시뻘건 편, 후메론 (스테로이드성)을 안 넣으면 충혈이 가라앉지 않는다.
회의실 들어가면 눈이 따끔따끔했다. 환기도 잘 안되고, 답답한 환경이긴 했음.
2017년 봄에 사무실 환경이 먼지가 많았던 편.
일하던 자리를 이동하고 나서 피부발진등 심해져서 피부과도 많이가고, 피부 발열이 생기고, 그때부터 눈도 충혈도 되었다
당시에는 일어나기 힘들정도로 일이 매우 바빴다.
면역요법도 2년째 먹고 있다. (라이스정- 집먼지 진드기 정제 추출물)
<이직한지 1.5년 경과 - 현재는 피부 발진은 안정된 편.(올해 들어서 좀 편해진편) 현재는 눈이 항상 불편하다
그나마 아침에 안약을 넣고나면, 양측 끝에 빨갛게 오르면서 부은 듯한 느낌이 나고 불편하다.
무언가 걸린듯한 느낌이다. 양측 눈의 끝부분.
샤워후 부어오름이 심하다.
이비인후과에서 피부 습포 검사를 해봄. 별다른 특이사항 없었음.
역류성 식도염 - 더부룩 / 작년 초부터 쉰 목소리가 나고, 목이 잘 잠김 / 이비인후과에서 역류성 식도염 소견도 받고, 역류성식도염 약도 먹었었다. 천식 경향도 있었다 -당시 2주 가량 복약하고 괜찮아지고 했었다.
비염 - 비염은 예전부터 약간 있었던 편.
-> 2주전에 목 쉰소리가 나서 식도염약과 항히스타민제 복용.
수면 : 11시~ 11시반에 취침 ~ 아침6시 반 기상 / 아침에 일어나면 눈이 항상 불편하니까 눈부터 충혈상태를 보게 되고, 늘 피로하고, 어깨가 잘 결리는 편이다.
무리하면 근육통이 자주 온다.
더위를 많이 탄다.
흉부에 땀이 많은 편이다.
여름만 되면 더위를 매우 느꼈던 것 같은데 이번 여름은 좀 더하게 느껴진다.
2017년 여름에는 매우 열이 많이 느껴졌었다.
눈에 충혈될때는 열감이 있다.
아침 불편감 - 10점.
낮에는 약간 뻑뻑 약간 따끔따끔 - 편하면2~ 3점
저녁에 퇴근해서 샤워 후에는 충혈되고 자극되어있음. - 7점
21.07.10
눈 알러지 - 특히 왼쪽 눈밑이 불편해서 안과 다녀오심.
안과약 계속 들어가고 있고 + 항히스타민제, 소염진통제 5일 p.o. 처방
<처음 내원시>
아침 불편감 - 10점.
낮에는 약간 뻑뻑 약간 따끔따끔 - 편하면2~ 3점
저녁에 퇴근해서 샤워 후에는 충혈되고 자극되어있음. - 7점
--> 워낙 오래되서 양약을 바꿔도 아침/저녁 통증 비슷했는데 어제는 편했다.
비염 - 아침에 일어나면 이충만감 동반한 비염 - 눈신경 쓰느라 안불편하다.
피로도 - 밤에 눈이 불편하면 굉장히 강한 피로가 있었는데 -> 이번 주엔 괜찮은 듯 하다.
복피 백
외열, 역류성 식도, 피부염
21.07.17
***아침 불편감 - 5점.
낮에는 전반적으로 편한데 가끔씩만 발적되는 느낌. 그러면 인공눈물 정도 넣는다 - 1~ 2점
저녁에 퇴근해서 샤워 후에는 충혈되고 자극되어있었는데 많이 좋아졌다.
***눈이 발적되니 피로감이 확 올라왔었는데 이제는 눈에 피로감이 없어져서
11~ 12시까지 깨어있어도 예전처럼 피로하지 않다.. - 1~2점
21.07.24
대장 더부룩함 - 태음인 보약(보대장) 들어가면서 더부룩함은 좀 덜해짐.
우유를 먹은 날에 그래도 좀 더부룩한 느낌이 있다.
갈증나면 우유 땡긴다. 우유를 먹어야 갈증이 해소되는 느낌이다.
단백질 음료 - 밤에 허기지거나 갈증나면 먹는 습관이 있다.
이번에 식도염 때문에 쉰 목소리도 났었다.
--> 유제품, 커피 끊어주세요 !
21.07.31
<알레르기성 결막염>
아침 3점 (눈뜰때만 건조하다. 인공눈물 넣어야한다)
낮 1점
저녁 - 1점
<피부 건조>
평소 몸이 많이 건조하다고 느끼는 편.
4년전에는 얼굴이 다 발적되면서 얼굴 피부가 뜯어질듯이 건조했었다. 일하는 도중에도 보습제 팩 등을 하면서 견뎠다.
얼굴이 편해진 것은 1년도 안됨.
더운 공간에 가면 눈이 확실히 충혈이 된다.
발바닥도 갈라진다. 여름에도 발라야한다.
손도 여름에도 핸드크림을 발라야한다.
눈이 3개월에 한번씩은 실핏줄이 터짐 : 안과에서는 별무 문제
지난 주에 좌측 끝으로 약하게 터지긴 했다.
역류성식도염 - 2~ 3일전쯤 입술 혀과 말라붓는 느낌, 코에 이물감 느껴지면서 목소리 잠기는 느낌이 있었음 아침에는 괜찮은데 주로 오후에 잠긴다.
소화 -늘 불편한 정도가 매우 오래 되었다. 항상 가스차는 느낌은 늘 있다.
대변 - 묽거나 정상변 사이. (우유 끊은 이후에는 괜찮다)
21.08.07
<알레르기성 결막염>
아침 2점
낮 1점 (목요일부터는 좀더 편해짐)
저녁 - 1점
점심, 저녁에 자각적 불편감 없이, 우연히 거울을 보면 양쪽 눈가가 빨개져 있긴 하다. 아직 인공 눈물을 안쓰면 더 붉어지는 느낌
아침 - 목요일부터는 눈뜰때 확실히 건조감이 덜했다.
지난주 월요일, 오늘아침 눈 충혈 실핏줄 터짐이 있다.
소화 - 가스참은 아직 있다.
1주일에 1-2번 오전에 간접흡연 (회사) 하게 되면 흉부 불편감, 목쉰느낌이 더 있는것 같기도 하다.
대변 - 우유 끊은 후로 편한상태 유지
-------
금요일 아침 또 좌측 눈에 혈관 터짐.
혈관 터짐이 반복되니, 걱정되서 건대병원가서 검진도 다 했으나 별무이상.
안압도 늘 정상.
21.08.20
알레르기성 결막염 : 아침 2/ 낮 밤- 거의 정상
저녁시간에 피로감이 확실히 좋아져서, 저녁 생활이 살아났다.
아침은 눈 때문에 신경쓰여서 약간 피로감이 있다.
어제 회사 미팅실 -직접 전구등 쐬면서 점점 눈이 빨개져서, 동료들이 불을 꺼주니 좀 완화됨
항상 강한 형광등(뚜껑없는 형광등) 에서 눈 출혈이 일어난다.
--> 놀라서 냉찜질도 하고 했다. 지금 좌측으로 부어있기도 했다. 오늘아침 불편감은 3점
배 - 왼쪽 배꼽주변 더부룩함이 2년째 있다.
대변 - 하루 2~ 3회 정도씩 간다. 평소에는 하루 1~ 2회 정도 갔었는데, 최근 10일 정도에는 하루 2~ 3회 / 약간 묽고 가는 변. / 약간 가스찬 느낌이 있다.
평소 소화기능이 아주 좋지않아서 점심을 소식으로 조절하는 편.
1인분을 다 먹으면 더부룩하다는 느낌이 있는 편이라, 점심은 소식하려는 경향. 반공기 정도만 먹는다.
원래는 식탐이 있는 편이었는데, 눈이나 소화가 불편하다보니 음식을 자제하게 되었다.
어깨결림은 전반적으로 좋아졌다.
평소 있던 목결림은 무리하면 (긴 회의 등) 결림이 생기기는 한다.
21.08.27
눈 - 대체로 양호 했음. 아침에 일어나면 아직 건조감이 있음.
소화 - 사담탕 (태음인 보약) 들어가면서 속이 편해짐. 아직 가스차는 느낌이 조금은 있음.
쉰목소리 - 비오고 어두컴컴한 날씨가 많아지면 목이 막히고 쉬는 듯한 느낌이 늘 있다. 장마 때 늘 그렇다.
최근 3일간 비가 오면서 코와 기도 어디즈음에 깊숙한 곳에 막히는 듯하 느낌이 있다. 우측 귀가 물찬 듯한 느낌이 있다.
이비인후과에서는 실제로 물이 좀 찬다고 들었다.
비염 - 항상 약하게 있는 편이다. 후비루 느낌이 약간씩 있다. 비오는날, 장마철 등에 주로 불편하다. 겨울에는 오히려 괜찮은 편이다.
이건 날씨에 상관 없이 담배 환경에 노출되면 하루 종일 불편하다. 목이 확 막히는 느낌. 여파가 2일까지 간다.
21.09.04
비올 때 생기는 쉰 목소리 - 수요일 저녁에 살짝~ 목메이는 정도만 있었고 그닥 불편하지 않았다.
눈 - 그제까지 좋았다. 아침에는 뻑뻑하고 불편해도 낮, 밤에 불편감 없었다.
그런데 어제부터 눈이 불편해서 알러지 안약을 넣었다. 오늘은 좋다.
일하다가 종종 거울보면 붉어졌다 연해졌다 하기도한다. - 자각적으로 불편하진 않았다.
컨디션/피로/수면 - 취침11시반, 기상 6시반~ 7시 경. 전처럼 무기력하고 지치는 느낌은 확실히 없다. 컨디션 양호한 편이다.
대변 - 약간 묽은 편. / 가스 - 배 빵빵함 없었다.
21.09.11
전반적으로 증상은 완화되어있음 - 느끼기에는 불편감이 적은데, 아침 충혈은 보인다.
인공눈물을 넣고 1시간 가량 지나야 좋아진다.
최근에는 운동을 안하다보미, 일하고 나서는 많이 피곤하고 지친다. (최근 운동을 일부러 안했다)
운동을 하면 개운한 편이다.
--> 운동 해보셔도 될것같아요.
목요일 오후에 쉐이크 먹고 설사 이후 자기전까지 불편하고 가스 찼음. 그러면서 그저녁부터 다음날까지 눈이 다시 좀 불편했음.
오늘은 대장 안정화됨, 눈도 다시 나아짐.
--> 이럴 때마다 마음이 힘들어짐
21.09.23
백신 : 15일에 2차 백신 맞고, 21일부터는 백신후유증은 거의 없어진 것 같다.
<피로>
추석 운전 많이 하고 피로했다. 어제는 10시경 일찍 잠들었다.
피로가 몰려왔을때 눈뜨는데에도 좀 불편한감이 많이 들었다. 충혈은 없었다.
<눈 이물감, 충혈, 불편감>
21일부터 일상생활 할 때, 눈 안쪽부터 이물감, 불편하게 느껴지는 부분은 정말 완전히 없어진것 같은 느낌.
아침에는 눈뜨면 뻑뻑한 느낌은 약간은 있고요
충혈감은 인공눈물등 넣으면 안정되는 시간이 1시간채 지나지않아 안정됨
실내외에서 온도차이가 큰 곳에서, 눈 끝이 아주약간 빨갛게 오르고 조금 불편한 느낌이 있었다.
21.10.02
피로 - 컴퓨터일 과로(2~ 3시간 집중해서하면) 뒷목, 어깨가 뻣뻣하게 굳는다. 목금에 무리했는데 그래도 평소보다 금방 풀렸다.
피로는 무리한 다음날은 아침에 일어날때 힘들지만 그외에는 무난하다.
눈 불편감 - 3일전 저녁에 담배 연기 자욱해서 눈 따끔거리고 난 후 , 2일전 샤워 후에 약하게 실핏줄 터짐.
담배연기에 목이 확 막히는 느낌이 늘 있었던 편인데, 이번에는 좀 더 느낀다.
평소 자체는 매우 불편하다, 아침에도 크게 불편하지는 않는데, 다만 충혈이 보이긴하다.
비오는 날 - 습한 날 - 예전처럼 눈이 불편하거나 빨갛게 되는 것은 없었다.
아침 불편감, 낮불편감 양호
장 불편감이 사라지고 공복감을 자주 느낀다
->유제품 말고, 너트 등으로 간간히 간식 챙겨주세요
취침 - 11시반 ~ 기상 6시반~ 7시 / 각성 없음.
커피 - 하루 1잔(아메리카노, 아침 시간대)
--> 녹용 2번 치료 시작
21.10.08
대체로 양호.
<눈질환>
비오는날 많은 주 - 왼쪽 눈 끝쪽은 약간 불편한감이 있다. 전일 과로로 피로감이 있다.
그외 평소 특별히 불편한감은 거의 없다.
아침에 눈뜰때에는 불편한 느낌은 확실히 거의 없어진것 같다.
<장>
팽만감 없다. 가스 잘 차던 것은 많이좋아진 느낌. 야식을 많이먹으면 약간 가스 차는 정도.
<피로>
이전처럼 퇴근한날 집에와서 확~ 힘빠지는 정도는 아니고, 다음날 어깨하고 목 뒤, 어깨쪽이 잘 뭉치는 정도.
근육통은 조금만 컴퓨터작업 무리하는 날에는 몇 일간 항상 뒤따라오는것 같다.
21.10.15
눈 불편감 - 거의 안 느껴짐.
어제는 일을 무리하게 했는데, 양가로 핑크빛 충혈만 있었음(자각적 불편감은 없음)
뒷목/어깨 통증 - 확실히 덜 뭉친다.
비오는날 - 불편한 느낌은 그닥 없다. (치료 전에는 비가 오면 눈가에 부은 듯한 느낌이 있었음)
담배연기 환경 - 담배 접할 환경이 없었다.
대장 - 대체로 편한 느낌. 좌측 복부 팽창하는 느낌도 없다. 그래서 식사량도 대체로 늘어났다. 대변도 정상변.
어쩔 수 없니 라떼를 먹어봤는데 그때도 괜찮았다.
21.10.23
이번주 무리한 스케줄 - 태백 5시간 왕복 운전 / 장례식 등 -> 컨디션 좋았다 기운빠지지 않았다.
눈 심하게 불편하거나 충혈감은 없다. (양호)
대장 - 밀크티 먹고도 약간 무른변 본 정도. 가스차거나 불편하지 않았다. (양호)
* 현재 제일 불편한 사항 *
아침에 일어나면 입가주변 피부 건조, 눈 건조감 있다.
따뜻한 실내에 들어가면 피부가 확 건조하다.
가습기 - 어제부터 사용했다. 가습기를 사용하니 조금 덜하긴 하다.
추운 실외에서 실내로 들어가면서는 온도변화에 민감해졌었다.
피부건조감은 아프면서 생긴것. 옛날에는 그렇진 않았다.
21.11.06
피부건조감 - 가습기는 가족들이 불편해해서, 젖은 수건 정도만 널고 자는데 매우 편하다!!! 지금만 같으면 살것같다는 느낌이 든다.
눈 불편감 - 아침에 잠깐 건조한 정도 -> 인공눈물넣으면 바로 편하고, 밤에 샤워후에도 약간 눈이 붉긴한데 심하지 않다.
***담배냄새/직장환경 - 담배냄새가 나는 등의 상황에서도 몸이 예전처럼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는다. 목소리도 잠기지 않느다.
대장 - 가끔 커피(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을때 장이 부글할 때가 있다. 평소 양호
컨디션/체력 - 좋다. 근육통/몸살도 최근엔 거의 없다.
***한참 안 좋을 때 회사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하면서 목도 잠기고 호흡도 불편하여 상당히 힘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주에 다시 동일한 프리젠테이션을 무난하게 잘 할 수 있어서 매우 기뻤다.
--> 치료 종료
성함: 최**
나이:42세
치료시작일:2021.07.06
치료종료일:2021.11.06
2017년 봄 무렵 갑작스럽게 몸에 이상반응이 생기면서
눈이 붉게 충혈되고 눈 뜨기가 점차적으로 불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피부도 열이 오르고 무언가 얼굴쪽으로 열 기운이 솟구치는 느낌이
지속되어 일상생활을 해가는데 너무나 불편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앤한의원에서 치료를 받기 전까지 이비인후과에서 알레르기 면역치료,
항히스타민제, 그리고 다른 한의원에서 한약으로도 처방 받아보았으나
이 이상증상은 좀처럼 쉽게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불편한 느낌이 이어지고 특히 눈은 점점 평상시에 눈을 편하게
뜰 수 없을정도로 힘들어진 상태였는데 인터넷 상에서 누군가 저와
비슷한 눈 알레르기 증상으로 불편해 하던 증상을 치료했다는
글을 보고 앤한의원을 찾아 치료를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치료를 시작하며서 눈뜨기 힘들었던 증상부터 차츰 편안해지는 느낌이생기기 시작했고
눈의 붉은색의 충혈끼도 점차적으로 호전되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오랜기간동안 이런 불편한 몸상태를 이어오다보니 눈 뿐만아니라 전반적으로 몸상태도
안좋아져 피로감도 빨리오고 소화도 잘안되는 느낌을 몇년간 이어왔는데 근 4개월간 치료를 받으면서
일상생활을 하는데 활력을 찾았고 평소 눈의 느낌도 이전같이 편안함을 찾았습니다.
무언가 얼굴쪽으로 툭하면 느껴졌던 열감도 느끼지 못할정도로 편안함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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