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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심한 복통과 설사가 생기면서 실신으로 이어지는 40대 여성분의 치료 사례입니다.
이분은 어려서부터도 복통, 설사를 자주 겪었던 편입니다.
이러한 복통, 설사가 실질적으로 실신으로 이어지기 시작한 것은 2년전인 2018년입니다.
2018년 서울삼성병원에서 기립경 검사 양성으로, 미주신경성 실신을 진단받네요.
이후로 복통설사가 있을 때마다
심장의 교감신경 항진을 막아주는 인데놀을 복용하여
실신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이었습니다.
복통설사가 자주 발생하는데, 언제 발생할지 모르니
인데놀을 항상 상비하는 것만이 방법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앤한의원 잠실점에 내원하셨고,
3달간의 치료로 늘 힘들던 복통 설사가 안정화되고,
즐겨하는 음주, 과식 등으로 다음날 설사가 있어도
가벼운 설사로 끝날 뿐,
너무나 고통스러운 복통 - 그리고 실신 으로 이어지지 않게 되었습니다.
음주를 매우 즐기셔서 ^^;;; 음주를 줄이시라고
치료하는 동안 정말 잔소리(?)를 많이 했는데도...
여전히 .. 음주를 즐기고 계시긴 하네요 ㅠㅠ ㅎㅎ
좀더 생활관리를 하면 더더욱 호전상태를 잘 유지하실 것 같습니다.
후기 감사드립니다!
아 - 실신 치료 중에, 생리시 과도한 어혈(덩어리)이 발생하여, 미레나 시술을 고려중이셔서
어혈 양상도 같이 치료하여 완화시켰습니다. ^^
20.04.21
주소증 - 미주신경성실신
초발 시기/상황 - 실신 2018년도 즈음.
복통설사 - 중학생때에도 배가 아파서 변을 보고, 어지러웠던 기억이 있다.
배가 아파서 응급실을 간적이 몇번 있었다. 당시에는 급성 장염 등으로 늘 얘기를 들었다.
복통 시 혈액검사하면 검사 수치가 다 안 좋다.
맹장 진단 받고, 절개를 했더니 막상 맹장은 아니었다. (첫째 출산 이후 )
당시에는 복통만 있었고, 설사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복통, 오한만 있었다)
복통 - 한두달에 1~ 2회는 복통, 설사를 한다.
요즘에는 복통이 있으면 무조건 인데놀을 먹는다.
인데놀을 최대한 상비하고 있다. (1~ 2년 경과함)
이번주 토요일 일요일 2회에 걸쳐서 식후 복통 발생 (올해 들어서 처음) -
복통 인데놀을 먹고 나아짐. (설사 발생함)
1년에 대략 2~ 3회는 실신 발생.
전조증상이 있을 때 인데놀을 먹으면 실신까지는 안 오고
복통만 지속되다가 설사를 해야 상황이 종료된다.
기립성 현훈 - 없음.
발생빈도 - 1년 2~ 3회
전조증상 - 변의, 복통이 생겨난다. 설사감. 설사를 하다가 실신이 유발됨/ 식은땀(한열오한 반복) / 심계
(심장두근거림)
인데놀을 먹으면 식은땀을 줄줄 흘리고, 의식을 잃지는 않는다.
처음에는 1알을 먹었는데 요즘에는 불안하니까 4알까지도 먹게된다.
설사를 안하면 복통 계속 지속된다. 결국은 설사를 해야 상황이 종료.
평소 설사 없음. (술마신 다음날 커피를 마시면 설사한다 , 그외에는 그닥 없다)
대변 - 1일 1회 건강변
평소 소화 양호 / 위내시경, 대장내시경에서도 양호.
수면 : 양호
취침 1시 ~ 기상 8;00 시 (피로감은 별로 없다)/
일찍 퇴근하는 날은 낮잠도 자고, 주말에는 운동을 안나가면
거의 침대 누워서 지낸다. (주말에 운동하면 4~ 5시간 센터에 다녀온다)
원래는 평일도 센터에서 2~ 3시간 가량 해왔는데 코로나로 센터에 못가서 쌓인 스트레스도 있다.
가족력 - 협심증
과거 검사/치료 여부 : 심전도 검사 (홀터검사) - 이상없음 / 기립경검사 - 양성(2018년도, 삼성의료원) -
미주신경성실신 진단 받음 / 혈액검사상 이상무
현재복용중인약 : 인데놀정10mg (부정맥용제)
수족냉있음 손이 잘 붓는다. 아침에 모닝스티프 있음 - 2~ 3년 경과
평소 추위를 더 많이 탄다.
특이사항
생리양이 최근 2~ 3달 정도 너무 심하게 많다.
대형 으로 하루 10개를 쓰기도한다.
1년전 생리양이 매우 많다가 중간에 좀 좋아져다가 다시 최근 많아진 것.
생리할 때보면 선지처럼 어혈이 확 쏟아진다.
쏟아지는 순간에는 일상활동을 하기 힘들다.
산부인과 검진 해보니 2cm 짜리 근종이 3개 있고 그외 작은것도 여러개 있었다. (위치상 근종이 생리양을
늘릴 것 같지는 않다고 들었다)
루프를 할지 말지를 후에 경과를 보고 결정하기로함. (2020년 3월말)
커피 - 3~4잔 정도를 물처럼 수시로 마신다. (1~2잔으로 줄이세요)
타스9 - 부교감신경 우위 / 혈관나이 F : 경과 관찰 필요
20.04.28
아침에 손붓는 증상 이번주는 거의 못 느꼈다(많이호전됨)
4월26일 생리 발생 - 양은 여전히 많으나, 덩어리 느낌이 조금 덜하다. (생리기간 3~ 4일)
5월 말즈음 생리 예정.
커피 하루 2잔 ( 평소 음용량보다 30%가량 줄임)
20.05.07
5월 1일 미약한 복통감이 있었는데 설사 없이 그냥 좋아졌다.
5월 5일 (한약 안 먹은날) - 약간의 복통감이 있어서 인데놀을 먹고 자고 나서 괜찮아졌다.
-평소에는 미약한 복통이 있기 시작하면 이후로
며칠 배가 아프다가 결국 설사를 해야만 상황이 종료되는 편이었다.
(평소 주량 : 가볍게 마시면 소주1병+ 맥주 1000cc / 제대로 마시면 소주2병 +맥주2000cc) - 평소 술자리
를 즐기는 편 - 평소에도 술 마신 다음에 복통 설사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 맥주는 자제할것.
--> 술 때문에 눈두덩이 부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동일 처방 지속하겠습니다.
20.05.15
실신 전조/ 실신 : 없음
설사/복통 : 전일 1회 만두국 먹고 배가 살살아프다가 설사 -> 설사후 컨디션이 떨이지지는 않는다.
그냥 설사로 끝났다. -전조증상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저녁때면 좀눈이 피곤하다는 느낌이 있다.
평소 컨디션이 안좋으면 눈부터 피곤하고 붓는다 (지난주 컨디션이 안좋았는지 눈이 많이 피곤했다.)
-라섹수술 후 안구건조도 평소에 있는데 피곤하면 눈먼저 증상 발생
운동량 : 하루에 5-7km정도 걷는다 (공원 14바퀴)
예전부터도 운동하면 손이 부었다.
20.05.29
아침 손 부종 괜찮다.
22일 음주 - 1.5병 정도
23일 토요일 - 새벽에 자다가 복통 - 1분가량 덜덜 떨리다가 지나감. - 호전
24일 저녁에 하복부 묵직한 느낌 있었으나 호전됨
25일 가볍게 음주 / 생리 발생 (괜찮음)
26일 하루만 생리가 쏟아짐 - 12시간 (원래 평소에는 30시간 가량 쏟아지는 편) - 어혈양상(덩어리)양상이
강하다. - 생리 주기는 대략 30일
-> 한약 치료 기간동안 관찰해볼 것.
27일 - 아침에 뭔가 느낌이 있어서 인데놀을 먹었다. 컨디션의 변화라기 보단 기분상의 느낌. 저녁에 가볍
게 음주.
그외 음주는 가볍게 (소주 2~ 3잔 정도씩) 자주 있었다.
< 이후로, 생리시 발생하는 덩어리를 해결하기 위해,
하복부 어혈푸는약을 가미하면서 복통 불편감이 어쩔수 없이 생겨났습니다>
20.06.11
6월 3일 수요일에 더부룩 답답 - 이날 점심 저녁도 과식을 하게 되었다. - 그래서 이날 저녁에 약을 하나
먹었다. 불안한 마음에 일단 먹었다.
6월3일 부터 ~ 8일까지 배가 더부룩하고 가스차고 체한듯한 느낌느낌이 있었다.
6월5일 손을 따기도 했다.
음주 - 안함. (소주 1~ 1.5잔 마시는 정도 밖에 안 했다)
손부종 - 운동하는 동안만 붓는다는 느낌이 있고, 이후 금새 편해진다.
아침 손부종 없다.
설사 복통 없었다.
20.06.25
복통 설사감이 대체로 있었던 편
그런 전구 증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음. 양약도 안 먹음
- 생리 곧 시작 - 이번 생리 양상 보고 처방할 것.
20.06.30
상태는 목욜 진료후 가끔씩 배는 아팠습니다
아팠다가 괜찮았다가 왔다갔다. 했고
더불어 식사후에 가스찬 느낌 소화가 잘 안되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생리는 많이 괜찮아졌습니다
그런 덩어리가 70~80%로 줄었습니다***
<일단 목표한 어혈을 어느정도 풀었다고 생각되어
어혈푸는약을 빼고 이후로는 다시 대장기능만 살리기 시작합니다>
20.07.09
대장은 확실히 더 편해짐 ***
복통 느낌이 살짝있어도 배변 후 편해짐
인데놀 - 5월24일 복용 하고 이후로는 없었다. ***
다음 생리 예정일 - 7월 25일 전후 예정.
20.07.27
설사 복통 - 거의 없이 좋았던 편. 가끔 아침에 가벼운 설사가 있었는데 전날에 과식했거나 음주했던 날이
었다. - 실신 관련 증상으로 전혀 이어지지 않았다. ***
생리 - 7월 22일 수요일 생리 발생 : 양은 비슷하나,
어혈 양상이 65%가량 적어졌다 ( 지난달에는 70% 정도 좋았음)
- 원래는 양이나 어혈이 계속 많으면 산부인과에서 미레나 시술 받으려고 했었음. (어혈이 너무 많으니 미
레나를 하는것이 좋겠다고 산부인과에서 말했었음)
-> 어혈푸는약 1가지만 추가하여 보대장하고 마무리
- 8월말에 생리 양상 확인하러 내원 예정.
성함:이**
나이:48세
치료시작일:20년4월
치료종료일:20년7월
안녕하세요
전 오래 전부터 이 병으로 고생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간단한 복통으로 시작되었고,
점점 심해져서 실신으로 이어졌습니다
실신은 자주는 아니지만
실신 전 복통이 너무 고통스러워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첨에는 반신반의했지만 한두달 약을 먹으면서
복통이 심하지 않았고
병원에서 처방받은 이후 한번의 복통만 있었습니다.
치료해주시고 알게 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건강하고 아무일 없기를 바라면서
모든 사람들의 완치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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