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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시켜드릴 환자분은 50대 여환으로
햇빛 알러지, 갱년기 후 지속적인 상열감, 설통, 수면장애를 동반한
만성 두드러기로 저희 앤한의원을 방문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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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체형, 체질 테스트 등을 통해
면밀하게 체질 감별을 하였는데
전형적인 "소양인" 체질이셨고
바로 소양인 두드러기를 위한
열끄는 한약으로 치료가 들어갔습니다.
비교적 처음부터 증상이 잘 완화되시던 환자분이었습니다.
더운 지역 여행을 계기로 발생한
'두드러기'를 포함해서
불면, 갱년기 후 반복적인 상열감 등
대부분의 증상이 흉부와 안면의 열증으로 가득했습니다.
업무를 보시면서나 일상생활에서 큰 스트레스가 있을 때
갑자기 설통을 포함한 두드러기 증상이 악화된 기간이 있어
완치를 위해 생각보다 치료기간이
조금 더 길게 진행된 경향이 있습니다만
두드러기, 햇빛알러지, 상열감, 불면 전반적인 증상 호전과 더불어
초반부터 식욕도 함께 좋아진 케이스 입니다.
저희 앤한의원에서는
소양인 두드러기에 한가지 한약으로만 치료하지 않고
흉부열, 심장열, 위장열 등
열의 종류도 나누어 환자분들에게 가장 적절한 한약을
처방합니다.
스트레스, 불면, 상열감은 흉부에 열이 가득함을 유발하고
두드러기, 햇빛 알러지, 아토피는 피부까지 그 열이 뻗힌 경우입니다.
심장열은 설통, 안면홍조, 불면 등이 해당되고
위장열은 식욕 항진이나 갈증 등을 의미합니다.
이 환자분의 경우는
흉부열과 피부열로 오셨으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심장까지 열이 뻗히는 경우로
그때그때 적절한 한약을 처방하여
여러 종류의 열을 조절하였습니다.
항상 에너지 넘치고
함께있으면 기분 좋은 환자분이셔서
치료를 종료하니 뿌듯하기도 하면서
한 편 자주 못뵐까 섭섭하기도 합니다.
피부나 몸의 질환이 아닌
긍정에너지, 활력 에너지로
더더욱 소중한 일상을 꾸려가시겠다하니
항상 응원드립니다 ^.^
20.02.10
주소증 - 만성두드러기
두드러기 : 2018년 7월부터 좁쌀형태로 목 부터 시작하여 얼굴까지 발생.
이후로 신경을 많이 쓰거나, 가슴에 열이 느껴지면 얼굴 목쪽으로 가려움.
매일 약하게 3~4회씩 상열감 발생 (4년전 폐경한 후부터)
가렵고 빨갛게 되고나면 2~ 3시간 지나야 없어진다.
어려서 추운곳에 있다가 따뜻한 곳에 들어오면 두드러기 팽진 컸다.
<기타 증상>
물 알러지 - 20대 초반 전신적으로 있었음. 수영장, 목욕탕에 못 갔다
햇빛 알러지가 있는 편 - 해외 더운곳에 모자를 안쓰고 여행한 이후 (17년도) 저녁부터 목이 가렵고, 좁쌀알러지가 생겼고, 이후로 여름에 한국에서도 햇빛을 받고 나면 오후에 발생한다.
갱년기 상열감 - 집중할때만 살짝 올라온다. 한달에 한 두번.
장이 매우 예민한 편 - 장염이 빈번하다.
항생제도 안 맞으면 장이 멎는듯한 느낌이 난다.
수면 - 불규칙하다. 2시간씩 입면난이 있을 때가 있다.
20.02.17
상열, 피부 트러블 - 발생 빈도가 줄어
듦. 하루 3~4회 -> 하루 1회 가량으로 줄어들었다.
수면 - 좋아짐, 더 잘 잔다.
식사 - 문득문득 먹고 싶은 음식들이 생겨나고(식욕 증진), 저녁을 챙겨먹게 되었다.(원래 저녁 잘 안 먹음) 그러면서 대변이 굵고 단단해졌다.
평소 저녁 식사는 간단히만 먹는 편이었다. 떡 코코아 정도 먹는 편. 배고프면 먹고, 안 배고프면 안 먹기도한다.
한약 복용이 후로는 떡국 이라던가 뭔가 좀더 식사스러운 음식을 먹게되었다. 식욕이 조금 생겨났다.
20.03.02
2/26 이후 두드러기가 없었다.
그러다가 전일 눈썹주변에 30분정도 발적 팽진.
대변도 편하다
식욕도 정상화되어 잘 유지되고 있다.
수면도 7시간 잘 잔다.
20.03.05 -
전날 집중해서 (신경을 많이 쓴)토론할 때 턱중심으로 올라왔다. 1시간 가량 지속
20.03.12
-하루 1회 가량은 상열감과 함께 1~2개 두드러기가 생긴다.
20.03.19
두드러기 매우 좋음 - 일주일에 2회 가량만 났다.
작은 크기로 이마에 팽진이 있다가 다시 가라앉는다.
수면 양호
20.03.26
두드러기 여러개가 일주일 2회 올라옴. 발생시 30분-1시간 지속
20.04.13
주 2회 가량 두드러기가 작게 1개 올라오는 정도. (좀더 갯수가 적어짐)
얼마전 야외 햇빛을 받고 나니 다음날 얼굴까지 두드러기 양상이 있었다 (햇빛 알러지)
대변 2일 1회로 약간 변비경향으로 돌아왔다.
20.04.27 - 스트레스 상황에 증상 리바운드
지난주에 스트레스 상황(계약일, 남편일 등으로 신경쓸일이 많았다)이 있었더니 두드러기가 매일 있었다.
예민하다, 신경쓸 일 있을 때 두드러기가 얼굴에 올라온다
잠을 못잘때 올라온다. 엊그제는 거의 잠을 못잤다.
지난주 월-화경부터 설통이 있다 : 혀가 예민해서 맵거나 뜨거운 음식을 더 못먹는다, 뜨거운 커피, 매운 음식에 아팠다.
어제 두번을 깨면서 잤는데 아침에 일어났더니 열감이 좀 있었다.
20.05.11- 설통 호전
일주일이면 4일 가량 두드러기가 발생하고 주로 열받을일(스트레스) 등이 있는 날에 발생함.
설통은 없어졌음
수면은 불량한날 많음.
20.05.29 - 햇빛 알러지 호전
두드러기 - 거의 없다. 어쩌다가 느낌만 살짝 생기다가 없어진다. 발적도 없다.
수면-이번 주말부터는 잠이 매우 좋았다. 바로 입면한다.
화내야할 상황에서도 흉부열이 안느껴지고, 차분한 감정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지난주 강한 햇볕에서 모자도 안쓰고 다녀봤는데 알러지 반응 없었다!!!
컨디션, 피로감 - 별다르게 나쁘지 않다. 노멀하다.
20.06.11- 치료 종료
그간 두드러기, 소양증 전혀 없었다.
감정적으로 화날 일이 있었는데도 발적은 없었다.
햇빛 알러지도 없었다.
<치료 종료>
성함:권**
나이:51세
치료시작일:20.02.10
치료종료일:20.06.11
어려선 콜린성 두드러기가 머물다 사라졌고 20대엔 물이 닿으면
간지러우면서 빨개지는 현상이 몇년간 있었다
갱년기가 되니 심장이 열을 받으면 목부터 얼굴까지 붉은 반점과 가려움이
동반이되서 몇시간이 지난 후에야 사라지곤 했다.
이러는 와중에도 다양한 형태로 목 윗부분으로 피부문제가 계속 생기면서
여름철엔 햇빛을 쐬면 목부분부터 시작해서 얼굴 턱라인 부분쪽까지 좁살같이
붉게 촘촘하게 덮으면서 가려운것이 다음날까지도 계속되니 그냥 놔두면 안되겠다
싶어서 피부쪽 한의원은 찾아가 여길 방문하게되었다.
검색중 가장 맘에 들었던 점은 7일~10일마다 상담을 통해
그때그때 맞게 약을 조제한다는점이다 첨에 먹었던 약에 바로 반응을 하여서
다행이다했는데 3첩째 복용중에 살짝 정말 나을 수 있을까 라는 우려도
잠깐 했었다.
오랫동안 피부 문제를 앓고있었던걸 잠시 망각
4첩째먹는데 그전의 우려는 싸악 없어지는 결과가 나와서
일단은 치료 종료를 하게되었다.
갱년기중이라 언제라도 열이 올라오니 의식적으로 열이 올라옴을 인지하고
내려야한다는 습관을 들이라고 의사 선생님께서 말씀을 하셨다.
그동안 나에게 꼭 맞는 처방을 알게되었으니 살면서 이전으로 다시
불편한게 되면 전화한통으로도 이 처방으로 잠깐이라도 복용하면
된다고 하셔서 맘을 편하게 되었다.
첫방문전과 진료 중간에 반신반의 했던것이 100%신뢰와 믿음으로 바뀐
결과로 치료를 종료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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