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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 남성분의 미주신경성 실신 치료사례입니다.
이분도 기존에 증상이 있으신 상태에서 군대에 들어가면서
본격적으로 실신 증상 악화되어
앤한의원 잠실점으로 내원하였습니다.
어지럽고 쓰러질 듯한 실신 증상 외에도
역류성식도염으로 인한 속쓰림,
수족다한증( 손발의 땀 - 신경성 땀)
수족냉증 등이 있었습니다.
건장한 체구의 열 증상도 많은 20대 남성분이라
열증성 미주신경성 실신도 고려하여
초반에 청열법을 시도하였으나, 이는 한열이 섞이고 허증(한증)이 더 중심이 되는
미주신경성 실신이라고 파악되어 이후 이쪽으로 방향을 잡으면서
빠른속도로 호전되기 시작하였습니다.
2달간의 치료로 모든 증상 소실되어 치료를 종결하였습니다.
< 앤한의원의 모든 치료사례 포스팅은 해당 환자분의 동의을 얻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20.03.14
주소증 - 미주신경성실신
초발 시기/상황 - 실제 실신은 20살 1회 그 이후로는 실신 전조증 상만 있다.
기립성 현훈 - 하루에도 몇번씩 있음. 요즘은 좀 업무가 수월해져서 하루 1~2회 가량 느낀다.
의자에 앉았다 일어설 때 발생. 아침에는 오히려 낫다. 육체노동 후 주로 발생.
발생빈도 - 하루에도 수회 전조증상 발생 / 기립시 눈앞이 하얗게 되고,
오래 서있으면 헛구역질 나고 식은땀이 난다. (15분가량 서있으면 증상발생)
2년 전부터 증상이 심화되어서 (20살때 시작) 21살때 좀 좋아져서
6개월간은 좀 괜찮다가 이후로 다시 나타났다.
2019년 8월5일 입대 - 제대는 2021년 2월 말 예정.
현역 부적합 심사 받았음.
전조증상 - 오심 구토 현훈 페이드아웃 도한 심계
수면 : 2019년 8월즈음부터 훈련소가면서부터 안 좋았다.
입면난 - 3~5시간
수면중각성 - 1회 (10시쯤 한번 깬다)
취침 am7시 ~ 기상 12 시
한열 : 더위를 잘 탄다
체중 : 고무줄 몸무게 / 살이 잘 빠진다. . .
수면제 먹으면(스틸록스 2.5mg: 5mg짜리를 절반으로 나누어서 복용)
2시 취침 ~ 10~ 11시에 일어난다. 컨디션 양호.
( 2019년 12월 초부터 현재까지 복용 중)
동반질환 :
자격증 시험 준비중 ( 러시아어)
식도 쓰린 느낌이 최근에 좀 생겼다. 신물올라오는 느낌이 간혹 있다. - 주 1회 가량 느낀다.
손발이 매우 차다 -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서 다한증이 있다.
스마트폰 지문인식이 안될정도로 땀이 난다.
평소 장이 약하다 - 안 좋은 음식에 설사, 장염이 있다
어려서 아토피 있었다. 복숭아, 자작나무, 감자, 땅콩, 개 등 알러지 검출이 많다.
복숭아는 먹으면 입술이 붓는다. 감자 땅콩은 증상이 그닥 없다.
개 눈코 붓고, 재채기 나는 증상이 있다.
알러지비염 - 비염 수술 했음.(고2때, 2016년) 이후로는 증상이 좀 있긴하지만 그래도 많이 낫다.
피곤한면 간수치가 금방 높아져봤다. 수능 보고 다음날 병역 검사했더니 간수치가 높았다.
탈모 - 유전성 탈모 - 치료를 좀 했다. 복약, 마이녹실 사용 했음.
더위를 더 많이 탄다 - 손발은 찬데, 더위를 더 많이 타고, 더우면 어지러움이 더 많이 생긴다.***
과거 검사/치료 여부 : 고려대학교 병원
기립경검사(양성) 심전도(별무이상) / 뇌파(이상없음)자울신경 검사
현재복용중인약 : 수면제, 항우울제(샤로프5mg , 아빌리카1mg) 복용중. / 현재 군인
효과 여부:
특이사항
아버님이 메니에르씨 증후군이 있다. - 메니에르 때문에 24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현재 자영업중.
응급실도 몇번 갔었다. 직장 그만둔 이후로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증상이 있긴하다.
금주, 음식조절, 스트레스 조절 등을 하고 있다.
주로 체력적으로 힘든일을 하고 나면 증상이 나타난다. 아침에는 기립성 현훈없다.
의자에 앉아있다가 일어나면 느껴진다.
요즘같은 경우에도 하루 1~ 2회는 느낀다.
예상 기간 - 4달.
<삼성어울림 간수치 혈검>
AST 16 ALT 10
-> 더위를 많이 타고, 더운 상황에서 어지러움이 유발된다는 상화을 참조하여
흉격열을 풀어내는 처방이 들어갔으나 그닥 좋지 못했습니다.
열증과 허증이 극명하게 혼재되어있는 케이스입니다.
20.03.21
오히려 증상이 좀더 심해진 것 같다.
지난
월요일 화농성 여드름 심해졌다
화요일 버스에서 멀미 (흉민, 속메슥거움, 어지러움)
목요일 반 실신
금요일 잘 때 코막힌다
샤워하구 난 후에 더워서 땀이난다
변은 짧게 끊어진다
-> 다시 허열을 풀어내면서도 기력을 보강하는 처방으로 변화시켜 시도하였습니다.
20.03.28
기립성 현훈 동일.
설사가 없어졌음.
수족냉증 없어졌음.
수족다한 없어졌음.
-> 기립성 현훈은 동일하나, 기타 동반된
설사/ 수족냉증/ 수족다한(땀) 증상이 호전되는 것이 확인됩니다.
20.04.11
기립성 현훈 - 많이 좋아짐 (2주 3~ 4회 밖에 없었다) - 느낌상 60~70%좋아짐
설사 없어짐 - 보통변으로 1~ 2일 1회 대변
수족냉증, 수족다한 여전히 없음
->기력을 보강하는 파워를 업그레이드 하여 처방하면서 전반적으로 호전되기 시작합니다.
20.04.24
1. 기립성현훈 요즘 빈도 어떠세요? 일주일에 몇회나 있으세요?
부작용도 없고 어지럼증도 없어졌어요
2. 설사, 수족냉증, 수족다한(땀) 계속 괜찮으신가요?
다 좋아졌어요
20.05.16
기립성 현훈/ 증상 발생한적 없다.
평소 좋았을때 컨디션 까지 올라왔다.
다한증/수족냉증 없다.
현재 걷기 운동중
티칭
살면서 너무큰 스트레스를 받거나, 휴식이 적절하지 못하면 같은 방향으로
몸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그럴때 내원해주시거나 전화주세요 -> 같은 약으로 치료가능합니다.
트라조돈(수면제)은 계속 먹고있다.
치료 시작일: 2020.03.14
치료 종료일: 2020.05.16
나이:22세
저는 올해 22살이 된 군인입니다.
20살때 미주신경성 실신 증상이 시작되었지만
당시 병원에서 검사를 받지 못해 제게 미주신경성 실신이라는 병이
있는지 모르고 군에 입대했습니다.
복무중 하루에도 십수번씩 헛구역질과 어지럼증을 느껴
올해에서야 병원에 내원했습니다.
나빠진 몸 상태로 인해 우울증,수족냉증,불면증 등으로
고생하고 있었던 제게 두 달간의 치료는 감사하기 그지없는 시간이었습니다.
치료 초반엔 까다로운 체질 때문에 호전의 기미가 미미했으나 꾸준한 약 복용으로
지금은 기립성 현훈조차 모두 사라졌습니다.
우울증과 불면증 증세도 거의 호전된 상태입니다.
두 달만에 삶을 되찾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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