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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앤한의원 잠실점 염원장입니다~
김**님 드디어 다 나으셔서 치료를 마치셨습니다.
이분은.. 아마도 제 기억에 많이 남으실 것 같아요.
2016년 11월 처음 내원하셔서 치료를 진행하시다가 어느날부터인가 내원을 안하셨습니다
그때도 뭔가 아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호전 중이신데 왜 안오실까?
그러다가 3년이 지나 홀연히 다시 나타나셨습니다.
과묵한 상남자 성격에 단촐하게 말하십니다.
"그때는 사정이 있어서 치료를 더 못 했습니다. 다시 치료하려고 왔습니다"
무슨 사정인지 궁금하긴 하지만 다시 치료하러 오신 환자분이 반갑습니다.
이분은 특히 열이 많으세요. 정말 "열"두드러기 입니다.
하얀 피부에 귀는 늘 염색한듯 진한 빨간색이고, 머리에 늘 열감이 많아 두통도 잦고,
머리에서 땀도 주르륵 잘 흘러내립니다.
재미있는 건 한의학적인 개념인 "열"이 많아지면 성격도 "불"같아지는 면이 있습니다.
한약으로 열을 풀어내면 불같던 성격도 부드러워지죠.
이런 원리로 한의학에서는 "분노조절장애"도 치료합니다.
흉부열, 심장열을 풀어내면 분노가 심하던 성격이 가라앉고, 부드러워집니다.
물론 열을 풀어내면 열두드러기도 좋아집니다.
열이 많아 생기던 다한증도 줄어듭니다.
열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던 두통도 좋아집니다.
한의학은 그렇습니다.
그간 그냥 지내시던 이분이 돌연 다시 치료를 결심하셨던 요인이 무엇이었을까요?
- 결혼입니다.
나의 새 가정을 꾸리고 가장이 되면서 건강에 대한 책임감도 커지셨던 모양입니다.
2019년도에는 늘 남편의 증상을 남편 본인보다 더 잘 설명해주시고 걱정해주시는 아내분과 늘 같이 내원하셨습니다.
가족이 생긴다는 것은 이렇게 좋은건가 봅니다.
나를 걱정해주고, 챙겨주고, 나를 더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가족인가봅니다.
남편분 두드러기를 치료하시다가 아내분도 생리불순(주기 불규칙)과 다난성 난소증후군이 있어 난임 중이라 이를 주소증으로 치료를 진행하셨는데 두드러기 치료를 마칠 때 즈음 임신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
대.박.입.니.다!
2020년에는 이분들께 또다른 가족이 생기겠네요 축하드립니다! ^^
이분은 2019년 가을 재내원하셔서 4개월간의 치료로
열로 인해 발생하던 두드러기, 두통, 귀열감,
하단전 기력저하로 발생하던 밤에 나는 땀 (도한),
잔기침 증상
모두 해결되어 치료를 마치셨습니다.
2016.11.25
콜린성 두드러기
1.5년 전부터 발생, 약 10개월 전부터 심해짐
두드러기 3일 1회 가량 발생 (최근 심해져서 간격이 짧아짐)
팔다리 두드러기 발생 - 소양감, 따끔거림은 없다.
온도변화, 스트레스가 강했을 때 유발되는듯. (작년에 스트레스가 강했다)
복싱 중. 최근 작년 여름즈음 운동후 유발된 것이 처음. 허벅지 팔에 지속적으로 난다. 항
히스타민제 복용 중(잠이 너무 와서 안먹으려고 노력함) - 최근 3일 1회 먹고 있다. 겨울진입하면서 좀더 심해졌다.
평소 불안감 심계증상 평소 있음. - 일주일에 2~3회 이상. (잠깐 유발된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유발됨)
탈모 경향이 있었다.
수면중 각성 1회(항히스타민제 먹으면 졸려서 잘잔다. 안먹으면 1회 깬다)
압박성 두드러기 경향 있음
그간 치료해본 병원 : 삼성의료원, 구리 한양 대학 병원
상열감 하루 2~3회 느낌. 귀까지 더워진다.
복진 - 실증, 전중혈 압통 있음. 상중하완 별무압통,
식사가 매우 불규칙하다. 아침 가급적 먹고, 점심을 못먹을때가 있다. 저녁은 늦게 먹기도하고, 일찍 먹기도 한다.
치료기간 두달예정. 길어지면 3달.
치료목표 1. 두드러기 2. 상열감 3. 불안심계증상 4. 수면중각성
2016.12.03
두드러기 일주일간 1회
두드러기는 주로 하체부로 많이 나는데 이번주는 많이 줄어들었음(사진자료받음)
상체는 나봐야 팔만 조금 나던 편.
상열감 - 없었음. 밖에 있다가 실내에 들어오면 생기는 상열감이 사라졌다.
불안 심계 증상 - 이번주 없었다.
항히스타민제 - 두드러기 났던 날 1회 복용함.
평소 심적으로 긴장을 잘하는 편이었음.
2016.12.13
심계, 불안 증상 없어짐.
약간의 열감만 있고, 열감도 많이 완화되었다.
지난주 두드러기가 1회 심하게 났다.
오늘아침 약간 간지러운 정도가 있었다.
2016.12.20
어제 두드러기 발생. - 최근 1주일 사이에 월화에 걸쳐서 유발됨. 토요일에도 두드러기 발생함.
(이번주 2회 발생. 항히스타민제 1회 복용)
보통 하루 일과가 끝나는 저녁시간즈음에는 열감이 있는데 그건 많이 좋아져서 현재도 매우 좋은 상태다.
상열감 증상 - 어려서부터 그래왔다. 시합전에 긴장하면 열이 오르고 귀가 빨개지는 경향. 군에서 혹한기 훈련하고 실내에 들어오면 열이 귀에 심하게 올랐었다.
평소 두드러기 주 3~4회 가량 있었는데
두드러기 횟수가 줄어들었고 (주 1~2회)
두드러기가 발생하였을 때 소양감이 10점 -> 4점으로 줄었다.
귀상열감이 아직 있기는하다. 많이 줄었다.
불안초조감이 약간 있기는 하다 많이 줄었다.
2017.01.03
두드러기 주 2회
소양감 4점 -> 긁으면 좀 가려운 정도.
두드러기 팽진 형태가 줄었다. 좁쌀 크기 정도.
상열감은 좀더 완화. 귀뒤가 가려운 것은 최근에는 좀 줄었다.
오늘도 귀의 발적은 없다.
운도을 중단하였다. 한달정도 경과.
허리가 아침에 숨을 못쉴정도로 아프다.
2017.01.17
지난2주간 두드러기 2회 발생
귀 뒤 소양감은 아직 있다.
2017.01.24
이번주는 어제 저녁 1회 두드러기 발생. 팽진 정도가 작아졌다.
귀 소양감 없었음. 오늘도 없었음.
2017.01.31
어제 두드러기 발생(1주일 간 1회) - 항히스타민제 안 먹어봄 - 견딜만한 정도여서 일을 했다.
팔/발 등에 유발됨.
등에 유발된 피부염 양상 발견 - 소양감등 전혀 없음.
열감은 많이 줄었으나, 이제는 많이 낮아짐. 예전에는 얼굴이 전체가 화끈거리는 정도였다면, 이제는 볼이 약간 더워지는 정도. 귀도 약간 붉어지는 정도.
두드러기 +열감이 생겨난 상태에서 운동을 했더니 소실되었다.
(예전에는 운동을 해도 소실되지 않았다)
평소 땀 - 두한이 많다.
2017.02.07
그간 항히스타민제를 안먹어도 될만해서 안 먹어봤다
한두군데 팽진 형태로 올라오고 또 사라졌다.
소양감이 미약해서 신경 안쓰일만했다.
그러다가 추운 겨울 날씨에 반바지를 입고 운동을 하고 돌아오고 나서 하체부위에 전반적인 광범위 팽진 현상이 나타나서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였다.
이때에도 상체쪽으로 열이 올라오고, 귀가 붉어지는 것은 없었다.
2017.02.14
1. 두드러기 - 이번주 2~3일에 걸쳐서 발생. (항히스타민제 1회 복용)
2. 상열감 - 미미해짐 (아직 귀뒤로 살짝 있음)
3. 불안심계증상 - 거의 없음.
4. 수면중각성 - 거의 없음.
평소 더부룩한 증상이 있다.
-----치료를 쉬기 시작.
----재내원
2019.10.01
지난주 금요일에 엉덩이 허벅지쪽으로 두드러기가 많이 발생했다
- 밤에 주로 난다. 뜨겁고 가렵다.
운동, 샤워 자극 없이도 늘 유발된다.
원래 2일인데, 3일 주기로 좀 주기가 늘어났다.
금요일 이후로 어제가 3일째날인데, 두드러기가 유발되지는 않고 느낌만있고, 발적만되었다.
평소 항상 종아리만 났었는데, 가렵기는 하지만 팽진없이 발적만 있었다.
5~6시간 수면
취침 - 새벽 12시 ~ 1시에 자서 아침 7시에 일어난다.
운동을 매일 했었는데 너무 피곤해서 2일 1회로 운동을 줄였다.
힘은 세지는데 몸은 허해지고, 일찍 지치는 느낌이 있다.
식은땀 - 주로 일할 때 난다. 일할때 신체활동이 많다 (매니저역할)
머리에서 줄줄 흘러내렸었다. 땀흘리면서 힘든 느낌이다. (허열)
일을 하고 정산할때는 두통이 매우 심했었는데, 눈주변이 열이 오르고, 귀뒤가 뜨거웠다. 한약 복용이후로 식은 느낌이다.
2019.10.15
주말에 두드러기가 많이 났어는데 그냥 항히스타민제 안 먹고 참았더니 이후 팽진 없이 발적 열감 정도만 있고 두드러기 팽진이 없었다.
- 오늘 항히스타민제 안 먹고 6일째다. 예전보다 가려움이 줄어들었다.
귀뒤 열감 등 다 없음. 땀도 줄어들었음
늘 찬바람 부는 초 겨울에는 잔기침 등이 늘 있는 편 - 가래 걸린듯한 이물감이 있다. (보약할때 할 것)
2019.11.05
두드러기 - 8일째 두드러기 없다. 매우 좋다.
어제 저녁에 손에 두드러기 감이 있으나 발생하지 않았다.
귀뒤열감 - 원래 저녁때는 귀뒤가 매우 뜨거웠는데, 이제는 열감은 약간있지만 심하지 않다.
일할때도 스트레스를 받아도 - 성격적으로 유해진 느낌이다.
옛날 학창시절 유했던 성격이 다시 된 느낌이다.
최근 정계정맥류 수술을 2주전에 받았음. - 그래서
한약을 일주일간 쉬었다.
2주간 운동을 못하니까 답답함이 좀 있다.
2019.11.19
2주간 두드러기 - 오늘 오전에 팔꿈치부위에 2~ 3개, 소양감 없었다.
손등부위에 약간 발적하다가 소실.
14일 - 항히스타민제 복용 -저녁에 집에 돌아와서 허벅지, 종아리에 발생하여 복용. ( 16일만에 두드러기 발생한 것) - 이날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던 날.
원래 귀에 열이 거의 없었는데, 14일날 귀와 볼이 뜨거워졌었다.
잘때 땀이 많이 난다 - 도한 ( 오래되었다. 5년이상)
잔기침(매핵기) - 겨울마다 그렇다. 날씨 따뜻할때는 괜찮다.
2019.12.17
두드러기
12월 12일 행사가 있어서 부산에 다녀왔다. (시상식)
12월 11일 즈음 항히스타민제 복용 (11월14일 이후로 항히스타민제 처음 복용한 것)
12월 16일 두드러기 심해서 항히스타민제 복용. (스트레스 상황 있었음)
도한 - 거의 없다.
잔기침 - 많이 줄었다. 이물감은 없어졌다. 부산에서 올라올때 잔기침이있었다.
귀열감 - 평소 같은면 귀에 열이 많이 날 시기인데, 요즘은 거의 없다.
실내온도가 높을때 약간 덥다고 느끼는 정도.
커피를 먹으면 소화가 확실히 안되면서 잔기침이 좀더 유발된다.
2019.01.07
12월 21일 저녁 허벅지뒤쪽으로 두드러기 있었음 - 항히스타민제 없었음.
시간 지나면서 가라앉음.
이후 3~4일 뒤 좌측 허벅지쪽에 팽진 있었는데 금방 소실됨.
현재까지는 흉부에 약간의 간지럼 외에는 없다.
평소 손바닥이 가렵고, 손가락 마디가 다 부었었는데 그건 이제 전혀 없다.
많이 좋아졌다고 느낀다.
목의 이물감은 잘 못 느끼지만 습관적으로 기침을 하는것같다.
가래를 뱉으면 나온다.
귀열을 이제 별로 없는데 얼굴 양측 볼에 열이 매우 오를때가 있다.
양측볼에 검붉게 올라온다. 추운장소에서 일하다가 더운곳에 들어왔을때 볼에 은근히 열이 올라온다.
최근에는 열이 많이 가라앉아서인지
직원들에게 좀 부드러워졌다.
2020.02.04
두드러기 발생 없음.
귀열감도 거의 없음
치료종료
앤한의원이 10년간 누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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