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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여성분이신 이번 환자분은,
과거에도 5~6차례 실신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지역의 종합병원에서 검진등을 해서 이상을 찾기 힘들었고,
신경과에서는 뇌전증(간질)을 의심하여 추후에 점차 실신 빈도와 강도가 심해질 거라고도 했으나
이후로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2022년 7월, 코로나를 앓는 와중에 실신이 발생했습니다.
식탁에 앉은채로 의식이 없어져 위 아래 입술이 찢어지고 혀도 다쳐서 통증이 생겼습니다.
내원하신 상태를 보아하니 우울, 무기력 경향이 상당히 많이 보입니다.
과거에는 불안, 우울로 정신과약도 복용하셨다하시는데, 현재는 복용 않고 있습니다.
무기력이 짙어지면서 외출, 백화점 쇼핑 등이 다 싫어지고,
소음에도 민감해졌습니다.
실질적으로 기력이 소진되어 너무 약한 상태가 되면 이렇게 되는 편인데
기력 보강을 통해 컨디션이 향상되면 다시 쇼핑도 즐거운 일과가 될 수 있습니다.
속에서 "불이 올라온다" 고 표현하는 일종의 "화병"양상도 있습니다.
더불어 기력이 쇠진하였을 때 나타나는 잘 때 흘리는 식은땀도 있고요.
기력보강을 통해 우울, 무기력감을 해소하고, 정상적인 일상이 가능해지도록 하였습니다.
청열 치료를 통해 "속에서 불이 올라오는" 상열 증상을 해소하고, 수면의 질이 좀더 좋아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달의 치료 기간이었습니다.
열을 좀더 해소하는 방향으로 추가 치료하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으나
개인 여건상 3달로 치료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 앤한의원의 모든 치료 사례는 해당 환자분의 동의를 얻어 정리하고 있습니다 >>
22.08.02
<미주신경실신>
주소증 - 미주신경성실신
초발 시기/상황 - 과거에 5~ 6회 정도 실신 경험 있음.
예전에는 대변감이 생기고, 화장실에 앉아있으면 속에서 확 올라오면서 식은땀이 사우나 나듯이 나면서, 몸이 싸늘해지면서 실신.
혼자 실신했을 때는 바닥이 찬 느낌을 느끼고 깬다.
3번째즈음 실신했을 때 침례 병원 - 수면내시경 MRI 등 해봤으나 별무이상.
주로 밤중에 화장실 가려다가 발생.당시 다른 신경과 선생님이 간질이라고 하심.
당시에 의사왈, 주기가 짧아질 거라했으나 이후로 5년 정도 아무 이상 없었음
그리고 무릎 관절 수술하고 병원에 누워있는데 (평소 겁이 많음. 주사 바늘도 무서워해서 잘 못 맞음)
뭔가 삭~ 올라오면서 의식이 점차 멀어짐. 사람들 말 소리는 다 들리더라. (이때에도 밤이었음)
항상 명치부가 체한 것처럼 불편했다. 속에서 확~ 올라오는 느낌.
40대 중간에 연골이 찢어져서 걷기조 힘들고 많이 부어있었다. 당시 수술하고 한동안 고생을 많이했다.
물리치료를 했어야했는데 의사가 너무 스트레스를 주니 안가고 온천을 다니심. 이후 좋은 선생님 만나서 물리치료 잘하고 잘 걸어다님.
등산하는데 얼마 안 걸었는데 속이 이상하면서 변의감이 생김.
<최근 실신>
22년 7월 20일 - 이번에 코로나와 겹쳤음. 코로인 줄 몰랐음. 평소 약 잘 안 먹고 견디는 성격.
식탁에 앉아서 물을 마시려고 뭔가 이상해서 식탁하고 앉음.그리고 바로 실신함. 깨어나보니 얼굴로 넘어져서 윗, 아래 입술이 다 찢어지고, 혀도 매우 아팠다.
당시 체력적으로 매우 힘들었음.
갑상선저하증 약을 평소에 먹는데, 이번에 다치면서 며칠 못 먹음.
초반에는 하시모토갑상선증이었는데 최근에는 저하가 되었다고 들었음.
본인 스트레스가 많은 편. 상대가 무시하는걸 예민하게 받아들임.
몸이 안따라주니 최대한 편하게 살려고 하는데, 남이 안 좋은 말을 하거나 하면 많이 신경쓰는 편.
<우울증 경향 보이심>
불안 등으로 정신과약 먹어던 과거력있음. 현재는 안 먹은지 오래됨.
올여름에 유난히 땀을 많이 흘림.
다리에 쥐가 자주 난다.
티비를 보면서도 나도 모르게 몸에 힘이 들어가있다.
입맛이 너무 좋아서 움직이는거도 없는데 계속 먹는다.
얼마전에는 자다가 깜짝놀라서 깨기도 했다.
꿈을 매~~~일 꾼다. 둘째 낳은 이후로 늘 꿈이 많다. 근래에는 꿈은 많은데 기억이 안 난다.
기립성 현훈 - 없음
기력 없는 느낌. 근력 없는 느낌. 활동량이 매우 작다.
예전에는 별거 없어도 아이쇼핑다녔는데
이제는 별로 안나간다. 멀리 안나가고 싶다.
시끄러운소리 이런게 다 싫어졌다.
장시간 다리를 내놓고 있으면 다리가 시리다.
<<코로나 이후에 생긴 증상. 평소 제일 불편한 증상>>
평소에도 속에서 불이 올라와요. ***** 불이 확~~올라온다. 갑갑하고 덥다.
가슴에 고민은 있는데, 무시하려 노력한다.
하루 1~ 2회 / 없는 날도 있다. / 일주일이면 4~ 5회는 느낀다.
명치 중완부터 불이 나서 갑갑하다. 몸은 더워진다.
최근에 살이 점점더 쪄서 60키로 가까이 되었다.
전조증상 - 변의감, 식은땀.
수면 :
입면난 - 없음. (티비를 괜히 보다가 시간대를 놓치면 잠들기가 좀 불편하다)
수면중각성 - 2~ 3회 (소변때문에 깬다)
취침 10~ 12 시 ~ 기상 5~6 시
잘 때 식은땀을 많이 흘린다 *** 2~ 3달 정도 되었다.
평소 변비는 아니지만 늘 쾌변은 아님.
위는 급하게 먹거나, 기분 안 좋은 상태에서 먹으면 체하는 경우가 좀 있다.
과거 검사/치료 여부 : 부산 해운대백병원 / MRI (별무이상) /
남편분과 안 맞음 / 둘째 아들과 연락 중단된지 오래됨 / 첫째아들 손주분이 자폐
22.08.09
기력 - 나아짐 (코로나 전 정도로 회복됨)
속에서 불올라옴 - 이번주 한번도 없었음
수면중각성 2~ 3회는 동일. 꿈 아직 비슷.
잘때 식은땀 - 현재까지 괜챃음
대변 - 쾌변
22.08.22
20일 토요일 - 자려고 누웠는데, 몸이 좀 안 좋더라. 약간 실신감이 생겨서 가만히 누워있었다.
침향환을 하나 먹고 잤다. 약간 속에서 불이 올라오는 느낌이 며칠전에 약간~~ 있었다.
- 이날 손녀가 놀러와서 이불을 겹쳐서 깔고 마루바닥에 누웠는데, 속에서 찬기가 좀 느껴졌었다. 방에 들어가서 따로 요를 깔고 누웠더니 그 느낌이 왔다.
외출은 하는데, 체력이 안 따라 준다.
도한 -없어짐
수면중각성 - 하룻밤에 2~ 3회
꿈많다.
대변 - 쾌변
집 앞에 롯데몰이 있는데 20분만 있어도 힘들더라. 출입구를 잘 못찾더라. 1년 정도 되었다.
22.09.05
체력 - 많이 올라옴. 안 가봤지만 마트 쇼핑 등 괜찮을 것 같음.
수면중 각성 - 안 깰때도 있고 2회 깰때도 있다. 꿈은 아직 좀 있다.
9월1일새벽4시쯤 등쪽속이안편함
9월2일저녁6시쯤갑갑함과더위를느낌
9/3일밤에수면중식은땀이났어요
22.09.15
여름에 더운 것 처럼 - 덥다.
갑갑하고 등쪽이 답답한 건 없다.
밤에 잘 때 식은 땀 - 9월3일, 9월 12일
9월7일 밤11시반쯤 - 실신하기 전에 나타나는 이상한 느낌 생겼음.(도한은 없었음)
침향환 - 9월7일밤에 먹어봄.
9월9일 4시 40분쯤 깼는데 5시10분쯤 또 그 이상한 느낌이 생김. 6시까지 그 느낌 지속됨. 심한건 아닌데 미만형으로 지속. (도한은 없었음)
9월 11일 새벽에 땀나면서 옷이 젖어서 깼음.
12일 이후로는 더운 것 말고는 별다른 영향은 없다.
--> 치료 초기에 있던 불이 올라오는 느낌은 없고, 미만형으로 열이 좀 있는 것
명절 기간동안 둘째아들 생각이 났을 듯...
보약 1포, 열2포로 한동안 복용할 것.
22.10.07
기력 - 원상회복됨.
수면중각성 - 1번 정도. / 꿈 - 많은 편. 뇌영양제 먹고 있음. 약간 기억 날때도 있다.
잘 때 식은 땀 - 없음
대변 - 아침 1일 1회
속불 - 주 1~ 2회 정도. 금방 가라앉는다.
등짝속에서 약간 ~ 뭔가 불편한 느낌이 두어번있었다. (예전처럼 심하지 않다, 심할 때는 몸이 덜덜~ 떨리는 느낌이었다.)
22.10.20
아직 완전한 느낌은 아님.
속불은 없어짐**
전중혈 가끔 속 갑갑.
도한 없음
각성 - 1회 정도. 새벽2시즈음 깨서 뒤척거리다보면 아침에 잠이 들기는한다.
머리가 열이 나거나 하면 아픈 머리. 열오르는건 아닌데, 열오를때 아픈듯한 느낌.
가끔가다가 있다.
22.11.03
각성 - 1~2회 정도. 꿈은 여전히 많다. 가끔 자다가 더워지는 열 가끔 있다.
열로 머리 아픈듯한 느낌 없어짐. (좀더 호전)
기운이 좀더 좋아짐. 쇼핑, 외출, 백화점 모두 다 원활하게 가능.
열을 조금더 해소하면 좋겠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치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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